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《不如见一面》_海来阿木 单依纯 深情对唱 본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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《不如见一面》_海来阿木 单依纯 深情对唱

EyesWideShut 2026. 7. 8. 10:51

 

 

 

《不如见一面》

 

海来阿木 单依纯

 

[해라이아무]: 他们说提起我你沉默 (Tāmen shuō tíqǐ wǒ nǐ chénmò) 

사람들이 그러더군요, 내 이야기를 꺼내면 당신이 침묵한다고

[해라이아무]: 常借着酒意分着对错 (Cháng jièzhe jiǔyì fēnzhē duìcuò) 

자주 술기운을 빌려 무엇이 옳고 틀렸는지 가려내곤 했다고

[해라이아무]: 我不懂得你情深似海 (Wǒ bù dǒngdé nǐ qíng shēn sì hǎi) 

나는 당신의 바다 같은 깊은 정을 알지 못했고

[해라이아무]: 你不懂得我思念成灾 (Nǐ bù dǒngdé wǒ sīniàn chéng zāi) \

당신은 재앙처럼 불어난 내 그리움을 알지 못했죠

 

[샨이춘]: 不如见一面 哪怕是一眼 (Bùrú jiàn yīmiàn nǎpà shì yīyǎn) 

차라리 우리 만나기로 해요, 비록 단 한 번의 눈길일지라도

[샨이춘(주창) 해라이아무(화성)]: 这世间太多的难免亏欠 (Zhè shìjiān tài duō de nánmiǎn kuīqiàn) 

이 세상에는 어쩔 수 없이 서로에게 남기는 미안함이 너무나 많고

[샨이춘(주창) 해라이아무(화성)]: 你是我穿过思念的箭 (Nǐ shì wǒ chuānguò sīniàn de jiàn) 

당신은 내 그리움을 뚫고 날아온 화살 같아요

 

[샨이춘]: 不如见一面 哪怕是一眼 (Bùrú jiàn yīmiàn nǎpà shì yīyǎn) 

차라리 우리 만나기로 해요, 비록 단 한 번의 눈길일지라도

[샨이춘(주창) 해라이아무(화성)]: 回首相濡以沫的那几年 (Huíshǒu xiāngrúyǐmò de nà jǐ nián) 

어려운 시절을 함께 버티며 서로를 아끼던 그 몇 년의 시간을 돌아보며

[샨이춘(주창) 해라이아무(화성)]: 不顾一切的你我从前 (Bùgùyīqiè de nǐ wǒ cóngqián) 

모든 것을 아끼지 않고 서로만을 바라보던 우리의 옛날을 기억해요

[샨이춘]: 都说靠时间遗忘的人 (Dōu shuō kào shíjiān yíwàng de rén) 

다들 흐르는 시간에 의지해 잊었다고 말하는 사람은

[샨이춘]: 经不住见面再次寒暄 (Jīng bù zhù jiànmiàn zàicì hánxuān) 

다시 만나 인사를 나누는 순간을 견뎌내지 못한다고 하더군요

[샨이춘]: 晚风轻轻地递着挂牵 (Wǎnfēng qīngqīng de dìzhuō guàqiān) 

저녁 바람은 조심스럽게 내 마음속 걱정을 실어 나르고

[샨이춘]: 我揪着心事不肯翻篇 (Wǒ jiūzhōuxīnshì bù kěn fān piān) 

나는 가슴속 사연을 붙잡은 채 차마 다음 장으로 넘기지 못하고 있어요

[해라이아무]: 不如见一面 哪怕是一眼 (Bùrú jiàn yīmiàn nǎpà shì yīyǎn) 

차라리 우리 만나기로 해요, 비록 단 한 번의 눈길일지라도

[해라이아무(주창) 샨이춘(화성)]: 这世间太多的难免亏欠 (Zhè shìjiān tài duō de nánmiǎn kuīqiàn) 

이 세상에는 어쩔 수 없이 서로에게 남기는 미안함이 너무나 많고

[해라이아무(주창) 샨이춘(화성)]: 你是我穿过思念的箭 (Nǐ shì wǒ chuānguò sīniàn de jiàn) 

당신은 내 그리움을 뚫고 날아온 화살 같아요

[해라이아무]: 不如见一面 哪怕是一眼 (Bùrú jiàn yīmiàn nǎpà shì yīyǎn) 

차라리 우리 만나기로 해요, 비록 단 한 번의 눈길일지라도

[해라이아무(주창) 샨이춘(화성)]: 回首相濡以沫的那几年 (Huíshǒu xiāngrúyǐmò de nà jǐ nián) 

어려운 시절을 함께 버티며 서로를 아끼던 그 몇 년의 시간을 돌아보며

[해라이아무(주창) 샨이춘(화성)]: 不顾一切的你我从前 (Bùgùyīqiè de nǐ wǒ cóngqián) 

모든 것을 아끼지 않고 서로만을 바라보던 우리의 옛날을 기억해요

[샨이춘]: 不如见一面 哪怕是一眼 (Bùrú jiàn yīmiàn nǎpà shì yīyǎn) 

차라리 우리 만나기로 해요, 비록 단 한 번의 눈길일지라도

[샨이춘(주창) 해라이아무(화성)]: 这世间太多的难免亏欠 (Zhè shìjiān tài duō de nánmiǎn kuīqiàn) 

이 세상에는 어쩔 수 없이 서로에게 남기는 미안함이 너무나 많고

[...]: 你是我穿过思念的箭 (Nǐ shì wǒ chuānguò sīniàn de jiàn) 

당신은 내 그리움을 뚫고 날아온 화살 같아요

 

[해라이아무]: 不如见一面 (Bùrú jiàn yīmiàn) 

차라리 우리 만나기로 해요

[샨이춘]: 不如见一面 (Bùrú jiàn yīmiàn) 

차라리 우리 만나기로 해요

[해라이아무]: 哪怕是一眼 (Nǎpà shì yīyǎn) 

비록 단 한 번의 눈길일지라도

[샨이춘]: 哪怕是一眼 (Nǎpà shì yīyǎn) 

비록 단 한 번의 눈길일지라도

[해라이아무(주창) 샨이춘(화성)]: 回首相濡以沫的那几年 (Huíshǒu xiāngrúyǐmò de nà jǐ nián) 

어려운 시절을 함께 버티며 서로를 아끼던 그 몇 년의 시간을 돌아보며

[해라이아무(주창) 샨이춘(화성)]: 不顾一切的你我从前 (Bùgùyīqiè de nǐ wǒ cóngqián) 

모든 것을 아끼지 않고 서로만을 바라보던 우리의 옛날을 기억해요

[해라이아무, 샨이춘합창]: 好在我记牢了你的容颜 (Hǎo zài wǒ jì láole nǐ de róngyán) 

그나마 다행인 건 내가 당신의 얼굴을 똑똑히 기억하고 있다는 거죠

[해라이아무, 샨이춘합창]: 凭借着回忆与你相见 (Píngjièzhuō huíyì yǔ nǐ xiāng jiàn) 

그 소중한 추억에 기대어 오늘도 당신을 마주합니다